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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뺑 퇴비적치식 보일러라고 있음
방사성 물질처럼 숲에널린 가지나 나뭇가지를 한데 모아놓고 일정한 함수율에 맞게 물을 뿌려주면 미생물의 활동으로 열이 발생함
장뺑 보일러는 그 두엄에서 나오는 열을 한해 겨울동안 쓸 열원으로 쓰는데 열의 최대 온도는 100도에 달하고 미생물이 바뀌면서 서서히 30도로 줄어듬.
이걸 전기발전을 위한 원전으로 비유해보자
장뺑 보일러는 초목(우라늄)이라는 연료를 가지고 물속에 쳐박아서 미생물(중성자?)의 작용으로 셀이 발열하게 되고 열교환기로 열을 빼오는거임
https://m.dcinside.com/board/war/3794049
지구촌을 진짜 농촌마을에 비교하고 대한민국집성촌 서울아저씨 어르신이 몰래 핵만들자고 의결을 내린다 치자
우리가 얻으려는 물질이 초석(군사용 핵)이라고 치고 시나리오 1을 비유하자면
두엄덩어리에 물을 뿌린지 얼마 안되어서 황국균에 의해 100도로 올라가기 직전에 셀을 해체해서 아직 먹이로 연소되지 않은걸 니트로소모나스균에 의해 초석으로 나오게끔 하는거임
그리고 셀을 끄집어내서 곧바로 펼친다고 그게 핵이 되는게 아니라 연소가 미처되지 못한 셀을 초석화하기 위해 초석밭을 조성하고 셀을 니트로소모나스균이 초석으로 소화하기 위해 최소 2년간 신경써줘야 초석이 나옴
핵도 원전에서 끄집어냈다고 곧바로 폭탄이 되는거 아니라는거
그리고 둘다 구린내가 나기때문에 주변이웃(외국)에게 눈에 띄일수밖에 없음
핵무기의 연료가 생기면 그걸 폭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이 드는것은 초석으로 주변이웃 몰래 신기전과 질려포통을 가내수공업해야하는 환경과 비슷함.
집에서 폭탄을 만드는 사실이 보여지면 주변이웃이 왕래를 끊고 시장상인이 폭탄을 포기할때까지 거래하지 않겠다고 하는거임
시나리오2는 장뺑 보일러(원전) 만들지 말고 겨울날 연료를 싸그리 초석만드는데 쓰자는거임. 그럼 겨울에 에너지가 부족해서 달달떨겠죠?
평생을 냉병기. 그것도 짱돌 돌팔매질과 활쏘기에 만렙인 사람이 초석을 손에 넣으면 비율,로켓모터 구조,코닝,파편형상 등등 다양한 시범과 도화선(기폭장치)의 제조법도 연구해야하고 안정성평가와 주기적인 교체일자도 확인해야함
듣기로 핵무기 내 플루토늄도 교체주기가 있다고 하는데 흑색화약도 습기나 자연분해에 의한 변질로 일정 교체주기가 있음
우리 가족중 누가 폭탄을 관리하고 명령하고 투발할것이냐
이런걸로 비교될듯
지구촌이 어떤 농촌 마을로 해석한다면 대한민국 가족이 두엄을 재처리해서 초석얻는다고 그게 폭탄이 곧바로 되는 꼴이 아니라는거임
최무선도 폭탄만드는데 4년걸렸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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