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플]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 비싸고 느려도 통신사들이 긴장하는 이유 | 중앙일보 (joongang.co.kr)

스타링크의 해외 서비스를 살펴보면 다운로드 속도가 초당 50메가비트(Mbps)인 기본형 서비스에 가입하면 한 달에 110달러(약 14만원)를 내고, 다운로드 속도가 500Mb인 프리미엄 서비스의 경우 월 500달러(약 64만원)의 요금을 내야 한다. 하지만 국내 이동통신사의 5세대(5G) 통신은 다운로드 속도 약 400Mbps, 유선 인터넷은 약 10Gbps 기준 월 4만원 안팎으로 더 저렴하고 빠르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이게 선박, 항공기 등 운송수단 인터넷이나 UAM 같은 서비스에서 밀릴 수 있어서 국내 통신사들이 긴장하고 있긴 한데 가격 생각하면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큰 변화는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