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의 독립군은 1920년 두 차례 독립전쟁을 치르다 일본군의 대규모 공세에 밀려 시베리아로 건너갔다. 물론 그냥 건너지 않았다. 시베리아의 조선인 무장대와 스보보드니(자유시)에 모여 새로운 독립전쟁을 준비하고자 했다. 이들은 그러기 위해 조직을 통일할 필요가 있었다.적군으로부터 군수품을 보급받고 다시 무장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시베리아내전에 참가한 조선인 무장 세력 사이에 주도권 다툼이 일어났다. 그때 일어난 갈등으로 참극이 발생했다. 무장해제를 주도한 측은 한 명만 사망했는데, 거부하던 측은 36명 사망에 60여명이 행방불명됐다.
신주백 역사학자·전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
2024.02.26 19:49
https://m.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2261949005#c2b
옛날엔 독립군이 몰살됐다는 식으로 묘사됐는데 그게 심한 과장이었네
뭐더라 4명만 죽어도 학살이라 우기던 짤이 있었는데 - dc App
미국 독립 전쟁 그거일걸
유럽이었던가 - dc App
제일 과장은 청산리 봉오동 전투임 ㅋㅋ 일본군 몇명 죽은겅 수천명으로 날조했으니 ㅋㅋ - dc App
ㄴ넌 종북이구나. 김일성이가 민간인이나 죽이고 무슨 전투 승전 했다는 과장은 청산리는 아무 것도 아닌 수준인데도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