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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서 이부분이 재밌네. 러시아인이 두고간 공장 인수예정

SG는 무상 공급받는 철강 슬래그를 활용해 당장 시급한 우크라이나 도로 긴급복구 사업에 나선다. 박창호 SG 대표는 “기존에 러시아인이 운영하면 아스콘 공장들이 전쟁으로 인해 매물로 나왔는데 이들 공장 중 3~4곳을 SG가 인수할 예정”이라며 “키이우에서 오데사까지 이어지는 도로를 시작으로 우크라이나 전역에 SG의 친환경 아스콘인 에코스틸아스콘이 깔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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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쟁으로 초토화된 ‘이곳’…‘K아스팔트’가 재건의 길 닦는다는데 - 매일경제아스콘 국내 1위 에스지이韓중기 최초 복구사업 참여공장 4곳 인수 상반기 가동현지서 슬래그 무상으로 받아年4천억 규모 제품 생산 가능“긴급 도로 복구부터 지원”m.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