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시기가 90년대임
1인당 GDP가 만불도 안되던 개발도상국시절, 돈과 시설도 후달리던 시절에 저걸 만듬.
적당한 성능과 저렴한 가격, 무엇보다도 2030년대까지도 자동화 무인화 개량이 적용될 수 있는 넉넉한 확장성.
K-1은 업건도 못할 정도로 확장성이 열악해서 K-1A1은 아예 싹다 재설계한 물건이란거 생각하면 참 대단함

개발시기가 90년대임
1인당 GDP가 만불도 안되던 개발도상국시절, 돈과 시설도 후달리던 시절에 저걸 만듬.
적당한 성능과 저렴한 가격, 무엇보다도 2030년대까지도 자동화 무인화 개량이 적용될 수 있는 넉넉한 확장성.
K-1은 업건도 못할 정도로 확장성이 열악해서 K-1A1은 아예 싹다 재설계한 물건이란거 생각하면 참 대단함

게이왕 확장성 좆박은거땜에 이후 만든 기갑들은 확장성 고려 조낸 했다더라. 서방 전차보다 작아보이는 흑표도 130밀 주포까지는 넣을 수 있게 설계했다던데
어떤 개인의 천재성이 발휘된 결과라고 봄.
이런 복잡한 기계장치는 한 개인의 천재성과는 무관함. 프로젝트관리를 매우 잘한것도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처음 개발목표를 명확히 하는 것임. 난 이게 잘된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