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진짜 그때처럼 다시 돌아가면

그 꼰대들이 제일 좆같아짐.

못살게 구는 직장상사

줘패고 쇠파이프 들고 쫓아가고

법보다 주먹이 가까웠던 "좋은 시절"이

그 양반들 젊은시절 90년대였음.

당장 나만 해도 똑같이 쇠파이프 들고

줘패고 싶었던 사람이 한 대여섯명 정도 있었는걸?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