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투표의 공정성, 민의 대표성을 얼마나 인정할 수 있느냐의 문제임. 국가가 침공받은 상황에선 제대로 된 투표 명부나 투표 진행이 어려우니까
영토 90% 뺏겼다가 평안도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후퇴하고 월북, 월남, 실향민들 스까스까 된 1952 한국보다는 우크라이나가 선거 여건은 훨씬 좋지
그 평가는 주관적인거니까. 해당 국가 당사자들이 어느 정도까지는 용인해줄 수 있느냐에 따라 달린 거지
그 투표의 공정성, 민의 대표성을 얼마나 인정할 수 있느냐의 문제임. 국가가 침공받은 상황에선 제대로 된 투표 명부나 투표 진행이 어려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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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평가는 주관적인거니까. 해당 국가 당사자들이 어느 정도까지는 용인해줄 수 있느냐에 따라 달린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