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받았을때 쪼개져서 분해되지 말라고 씌워놓는거 아닌가?
그럼 포탄 방어할 때 괜찮은거 아님?
현대적으로 라이너 커팅을 하면 상상이상으로 괜찮겠지 가죽말고
카본시트붙이지 뭣하러 가죽을 붙임?
목재조각을 가죽끈으로 엮어서 만드는 경우는 있어도 가죽을 덧댄 목재방패는 일반적이지 않은데? 가길 무두질한 가죽은 이미 목재방패 수준의 방어력을 가져 굳이 목재방패에 덧대줄 필요가 없음,
중세는 모르겠는데 고대엔 가죽 덧댔다는 기록많음 호플리테스 청동방패에도 가죽 덧 붙였다는데
음 그런가보네..난 중세만 생각했음. 사실 가죽을 제대로 무두질 한건 중세때니 고대엔 충분히 가죽을 덧댈 생각을 했겠네..
저 위에 쓴 글처럼 충격 받아서 나무조각 떨어져 나가지 말라는 것도 있고, 방패 전체를 팽팽하게 조여서 부품들이 한덩어리로 단단하게 뭉치게 하는 효과도 있음. 보통 나무판에 가죽을 씌우고 테두리에 징을 박거나 쇠테를 둘러서 만듬.
호플리테스 청동방패라는 것도 통짜 청동이 아닐거임. 호플리테스 방패는 상당히 큰데 그거 통짜 청동이면 사람이 들고 다닐 무게가 아님.
충격받았을때 쪼개져서 분해되지 말라고 씌워놓는거 아닌가?
그럼 포탄 방어할 때 괜찮은거 아님?
현대적으로 라이너 커팅을 하면 상상이상으로 괜찮겠지 가죽말고
카본시트붙이지 뭣하러 가죽을 붙임?
목재조각을 가죽끈으로 엮어서 만드는 경우는 있어도 가죽을 덧댄 목재방패는 일반적이지 않은데? 가길 무두질한 가죽은 이미 목재방패 수준의 방어력을 가져 굳이 목재방패에 덧대줄 필요가 없음,
중세는 모르겠는데 고대엔 가죽 덧댔다는 기록많음 호플리테스 청동방패에도 가죽 덧 붙였다는데
음 그런가보네..난 중세만 생각했음. 사실 가죽을 제대로 무두질 한건 중세때니 고대엔 충분히 가죽을 덧댈 생각을 했겠네..
저 위에 쓴 글처럼 충격 받아서 나무조각 떨어져 나가지 말라는 것도 있고, 방패 전체를 팽팽하게 조여서 부품들이 한덩어리로 단단하게 뭉치게 하는 효과도 있음. 보통 나무판에 가죽을 씌우고 테두리에 징을 박거나 쇠테를 둘러서 만듬.
호플리테스 청동방패라는 것도 통짜 청동이 아닐거임. 호플리테스 방패는 상당히 큰데 그거 통짜 청동이면 사람이 들고 다닐 무게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