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216까지 각진 포탑하다 철공기업소 비주얼급 용접기술 조악하고 처참해서 선군호처럼 다시 주조포탑 갔던데 M2020같은 태생에 각진 용접포탑에 껍데기 씌운기술은 보통 10식,챌린저,메르카바 같은 고도의 기술이 있어야 하지 않음? - dc official App
선군호 나오고 10년은 지나고 나온거니 그 사이에 기술개발 한 결과물이라 봐야지 - dc App
용접 퀄리티가 문제지 못할게 뭐 있노
그딴거 없다 에초에 그렇게 따지면 60~70년대 전차들도 용접포탑은 많았어
두꺼운 쇠판때기면 모르겠는데 모양만 잡을거면 그냥 아무나 잡고 시켜도 됨ㅋㅋ
대전기, 냉전 초기엔 뚝딱 빨리 찍어내기 좋으니까 주조 포탑 많이 쓴거지 기술이 딸려서 용접 포탑 덜 쓴게 아님...
걍 두께 기술에 드는 노하우 문제 아님? - dc App
걔들이 우리보다 먼저 중화학공업과 군수산업을 육성해서 기술력 자체는 있을거임. 고중량 전차를 제대로 기동시킬 엔진을 만들 능력이나 최신 전차에 장착하고 있는 수준의 강철이나 복합장갑 같은 소재를 만들 능력이 있을까 하는게 의심스러울거임.
뭔 고도의 기술 소련도 그렇고 60~70 년대에 용접포탑 개발도 하고 그랬음
기술이 딸려서가 아니라 생산 빨리 할수 있어서 주조 포탑 쓴거지 기술 딸려서 안쓴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