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비밀무기에 집착한 건 1944년 정도 밖에 안됨. 그 위로 소급해도 베르사유 체제에 대한 대응 수준임.
H-Station(water0mir)2024-03-1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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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 - dc App
익명(pzel86)2024-03-15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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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히틀러부터 처음에 소위 비밀무기 류의 물건에 관심이 적었음.
2. 2차대전 개전 전까지 군수업체들이 확장 중인 국방군 수요를 재래무기로도 채우기 벅차서 뇌내망상 수준에서 끝나거나 아니더라도 시제 단계를 넘긴 물건이 많지 않음. 이건 전간기 R&D 부족으로 인한 기술 부족 문제도 한 건 함.
H-Station(water0mir)2024-03-1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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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pzel86)2024-03-1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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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통 입장에선 재래식 무기로 초반 교전비딸 존나 치다가 점점 꼬여서 안나오니까 앞뒤 안가리고 분더바페면 다시 해결될거라 믿은거 아닐까
히틀러와히믈러(hubril)2024-03-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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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일관성이 없는게 Me 262 개발했을 때는 폭탄 던지기용으로 쓰자는 이야기 하다가 MP44(StG44) 나왔을 때는 보급 문제 때문에 반대함.
정작 비밀무기에 집착한 건 1944년 정도 밖에 안됨. 그 위로 소급해도 베르사유 체제에 대한 대응 수준임.
엑 - dc App
1. 일단 히틀러부터 처음에 소위 비밀무기 류의 물건에 관심이 적었음. 2. 2차대전 개전 전까지 군수업체들이 확장 중인 국방군 수요를 재래무기로도 채우기 벅차서 뇌내망상 수준에서 끝나거나 아니더라도 시제 단계를 넘긴 물건이 많지 않음. 이건 전간기 R&D 부족으로 인한 기술 부족 문제도 한 건 함.
힛통 입장에선 재래식 무기로 초반 교전비딸 존나 치다가 점점 꼬여서 안나오니까 앞뒤 안가리고 분더바페면 다시 해결될거라 믿은거 아닐까
그것도 일관성이 없는게 Me 262 개발했을 때는 폭탄 던지기용으로 쓰자는 이야기 하다가 MP44(StG44) 나왔을 때는 보급 문제 때문에 반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