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의료인의 처방에 따른 답변이 아니라, 구글링한 결과이므로 전적으로 믿지 마셈
1. 의료용 스테이플러는 봉합용 실보다 인장강도가 강하기 땜에, 훈련을 앞둔 군인의 발바닥 사마귀 제거 수술 같은 경우에 매우 적합한 조치였다고 보임
2. 봉합용 실은 꿰매는 실력이 미흡하다면 불규칙적으로 봉합되면서 흉터가 심하게 발생할 수 있는 반면, 의료용 스테이플러는 일정한 간격으로 쉽고 확실하게 봉합시켜버릴 수 있으므로, 실력에 자신 없는 군의관 등이라면 차라리 스테이플러 박는게 더 확실하고 안전한 조치였다고 보임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인이거나 사병 등이었다면 걍 반깁스라도 하고 충분한 휴식 취하는게 나았을거임, 특히 발이라서 더더욱 위생 관리가 철저해야 하고, 스테이플러 특성상 외부 오염에 취약해서 더욱 소독 관리가 철저해야 하는데 당시 상황상 자칫 위험했을 수 있음
세 줄 요약
존나 판단 좋은 군의관님께서 잘 치료해주신거 맞음
근데 상황이 좆같았음, 원래는 걍 병가냈어야 했음
그래도 지금은 발 안자르고 멀쩡하다니 뭐 다행이지
- dc official App
??? 뭔 일이 있던거노
그거와 다름
https://m.dcinside.com/board/war/3854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