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t.com/content/f5112250-15e8-4b11-892e-9a97b395d8c2Macron and Scholz meet to patch up their fraying tiesMacron and Scholz meet to patch up their fraying tieswww.ft.com
독-프-폴 세 정상이 바이마르 삼각동맹의 형식을 빌어 베를린에서 만날것이라고 함.
안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것이라고 하는데, 이번 만남의 진짜 목적은 숄츠 총통과 마크롱 사이의 관계를 개선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숄츠와 마크롱 사이가 안좋은건 공공연한 비밀 수준인데, 둘 사이의 불협화음이 EU정책에도 영향을 줄 수준까지 갔다고 함.
(몇몇 관리는 과장된 측면이 있다고 주장하긴 하지만)
그래서, 둘을 중재하고 화해시킬려고 도날드 투스크 현 폴란드 총리가 베를린에 동석할 것이라고. 다만 투스크의 중재 이후에도 둘 사이가 정말로 좋아질 수 있을지는 미지수.
마크롱과 숄츠 총통 사이가 안좋은 이유로는 정책/견해 차이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둘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이라는게 중론.
마크롱은 말을 많이 하고, 사람들이 불편해할 주제들을 거리낌 없이 테이블에 올려놓아서 일을 해결하는 스타일이라고 함.
반면 숄츠 총통은 말을 정말로 안하고, 모든 일에 있어서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스타일이리고.
절대 좋아질수가 없는 조합이야
왜 프랑스와 폴란드고 폴란드빼고 영굴을넣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