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는 것들을 보니까 그냥 얘네들도 ww2때
르메이나 해리스 같은 양반들이 했던 것들을 찐으로 당해봐야만
겨우 자기들 주제파악이란걸 하지 않을까 싶어
ww2때 서로에게 신나게 물리적 예절 교육을 해줄때
중동은 의외다싶을 정도로 상당히 소강상태에 가까웠다지?
르메이나 해리스 같은 양반들이 했던 것들을 찐으로 당해봐야만
겨우 자기들 주제파악이란걸 하지 않을까 싶어
ww2때 서로에게 신나게 물리적 예절 교육을 해줄때
중동은 의외다싶을 정도로 상당히 소강상태에 가까웠다지?
그걸 오히려 바라는/유도하는 사람 역시 있을수 있어. 그래야 악랄한 이XXX 같은 이야기를 할수 있으니깐
이라크가 좀 깐죽대다 영국한테 순식간에 털린 이후로는 금방 잠잠해진
이란이나 시리아도 살짝 시끄럽긴 했네 ㅋㅋㅋㅋㅋ
상대가 정말 꼭지가 돌아서 패러오면 은근히 겁쟁이들이었지 ㅋㅋ 식민지 원주민들도 대체로 좋아했던 총독인 고든을 죽이고 좋아라하던 하디 집단이 작정한 영국에게 쓸려나간거만 봐도...
최근 독재정권 특 - 지들 국민 몇명 죽든말든 해당 독재정권에는 별 타격없고 그거 날린 적국 민주정권만 비도덕적이 됨 ㅋ 기울어진 운동장도 정도껏이지...
그때는 강대국들이 서로 지도에서 지워 버릴 작정으로 싸우고 있던 터라 중동 쩌리들이 나댈 수가 없었지 ㅋㅋ
전국구 조폭들이 피튀기게 싸우는데 동네 양아치들은 이해관계가 없으면 조용히 짜져있어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