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투부대는 아니었는데 좀 뭐랄까 서자, 따까리 느낌이 강했음


보병대대를 중심으로 훈련이 이루어지고, 그쪽 지휘관의 지휘를 받음


무언가를 중심적으로 한다기보다는 지원하는 개념이 강했던 걸로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