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에 조오온나 찌들면서 날 제발 정복해라 상태로 있다가도
파죽지세로 실컷 밀고나니까 사방에서 갑자기 각성해서 달려듬..
막말로 왜군 입장에선 수십년간 내전으로 쌈박질만 오지게하고 침략준비도 나름 철저히 하고 온건데
평화에 찌들다못해 동내 고양이수준이던 조선것들이 왠 복수귀가 되서 사방팔방 다 터트려버림
적장잡으면 시마이 하던 문화여서 더더욱 충격이였을거고
작금의 한국도 북괴가 함 떄리면 갑자기 폭주할지 누가앎?
진짜 알아서 자멸하는 유전자라도 있는거 아니냐 한반도는
운은 또 기가 막혀서 파업하는 만력제가 참전해서 간신히 살았지
바다에 반인반신도 있고.. 진짜 조선은 씨발 어케 살았노? 어케 수백년 유지한거냐 존나 어이없음
사실 원숭이 새끼한테 갑자기 물린 것만으로도 운은 이미 나락수준으로 없는거임 - dc App
걍 정규군이 탄금대에서 전멸해서 쭉 뚫린거고 그 동안 각 지방 관리들이 농민 예비군 소집해서 싸우다가 류성룡이 흩어져있는 예비군 다 통솔해서 몰아낸거지
아 그렇게 간단한 일이구나 몰아내는게..
몰아내는게 간단한게 아니라 수군이 재해권 확보하면서 해상보급로 차단 육로로는 의병이랑 정규군이 보급로 습격하니까 안정적인 보급이 어려워진거라 간단한게아님 외란 말기에 알박기한 왜군 사로병진이 막판에 실패해서 쉽게 몰아낸것도 아님
한중일 나름 한따까리하던 애들만 지금까지 살아남은거임 일본도 하야토 에미시 야요이들끼리 경쟁해서 어떻게든 살아나와서 버틴애들이고 조선은 잘알꺼고 중국은 더하니까
다만 와패니즈 욕할때 사무라이들은 방구석여포고 조선에서컷난 병신들임 ㅅㄱ 하고 억까하는경우도많긴함
저걸 진짜로 믿는다고? 이래서 세뇌 교육이 무섭구나
세뇌교육이라기엔 일본군이퇴각하다 쳐맞고 좆될정도로 좋은상황은아니긴했음 어차피 멀리갈것도없이 2차울산왜성전투로 조·명 연합군에게 울산왜성까지내준터라 그다음은 부산이니 퇴각말곤 답없던게맞았음
저 본문은 의병 말하는 건데
한국말하는 외국인임? 거기서 왜 한반도새끼, 조선것 이런 말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