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7사업 고정가잖아.
1. 보잉 스스로 사업 던질 가능성
2. 미 공군에서 뺀찌 놀 가능성
두 측면 고려해 봐도 가능성이 낮음??
이젠 보잉과 공군이 결정하는게 아님. 그 윗선인 미의회가 결정하는 거지. 그리고 일자리, 표때문에 절대 못놓음
보잉 살릴려고 T-7사업 떠다준거잖아. 근데 그거 먹고 보잉이 죽을 지경이면 반대로 해줘야하는거 아님?
생산라인 -> 일자리 적자문제는 세금 퍼다주면 됨. 이미 먹은 전력 있고 앞으로도 냠냠하면 됨
이제와서?
거기 결정한 사람들 목이 걸려서 죽고 싶어도 못죽임
정떡 결정이라는게 그래서 무서움
정말 접어야 할 상황이 되면 T-50A를 T-7E 란 이름으로 보잉이 면허생산하지 않을까. 살려야 하는 건 1보잉공장 2훈련기아님? ㅋㅋ
저거 터지면 보잉 이하 그아래 하청이랑 노동자들 다뒤져서 철회하면 지지율도 터짐
시제기 나온 이상 무조건 도입할거임.
이젠 보잉과 공군이 결정하는게 아님. 그 윗선인 미의회가 결정하는 거지. 그리고 일자리, 표때문에 절대 못놓음
보잉 살릴려고 T-7사업 떠다준거잖아. 근데 그거 먹고 보잉이 죽을 지경이면 반대로 해줘야하는거 아님?
생산라인 -> 일자리 적자문제는 세금 퍼다주면 됨. 이미 먹은 전력 있고 앞으로도 냠냠하면 됨
이제와서?
거기 결정한 사람들 목이 걸려서 죽고 싶어도 못죽임
정떡 결정이라는게 그래서 무서움
정말 접어야 할 상황이 되면 T-50A를 T-7E 란 이름으로 보잉이 면허생산하지 않을까. 살려야 하는 건 1보잉공장 2훈련기아님? ㅋㅋ
저거 터지면 보잉 이하 그아래 하청이랑 노동자들 다뒤져서 철회하면 지지율도 터짐
시제기 나온 이상 무조건 도입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