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이 아부리 턴거에 비하면 제작 과정에서 자기네들이 꼴아박은 시간과 비용에서 절감효과는 커녕 일정 미뤄지는 것때문에 돈만 줄줄 세는데. 미공군에 납품은 이미 가격에 고정되었으니, 다른 곳에 팔 때 메리트가 있어야하지만. 회수해야할 비용에 비해 기체의 성능이 여타 기존 훈련기에 비해 내세우기 애매한 성능이다보니. 미국제라는 태그 믿고 장사하는 것 말곤 뾰족한 수가 없다는 점?
익명(125.241)2024-03-16 21:14
답글
일본 같이 가격 말고도 다른 거 신경많이 쓰는 국가면 몰라도, 가성비 따지는 국가들에서는 그돈씹 소리 한번씩은 나올거라 기대하고 저변 넓힐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구석도 있고 그럼.
성능이 문제가 아니고 지금 양산이 미뤄지고 있음
성능이 밝혀지진 않았지만 몹시 구릴 거란 추측과 증거들이 다수.
보잉이 아부리 턴거에 비하면 제작 과정에서 자기네들이 꼴아박은 시간과 비용에서 절감효과는 커녕 일정 미뤄지는 것때문에 돈만 줄줄 세는데. 미공군에 납품은 이미 가격에 고정되었으니, 다른 곳에 팔 때 메리트가 있어야하지만. 회수해야할 비용에 비해 기체의 성능이 여타 기존 훈련기에 비해 내세우기 애매한 성능이다보니. 미국제라는 태그 믿고 장사하는 것 말곤 뾰족한 수가 없다는 점?
일본 같이 가격 말고도 다른 거 신경많이 쓰는 국가면 몰라도, 가성비 따지는 국가들에서는 그돈씹 소리 한번씩은 나올거라 기대하고 저변 넓힐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구석도 있고 그럼.
절감효과가 생각보다 적고, 생산은 미뤄지는데 성능을 떠나서도 실패한 사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