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교 경전인 쿠란에서 라마단 기간에 낮동안 아무것도 안먹는다거나 돼지고기 안먹는건 다들 알고있을테니 생략하고 쿠란에선 심한 굶주림을 겪거나 목숨의 위협이 오면 라마단 기간에 돼지고기 먹어도 특별히 봐준다는 내용이 있음. 그 대상이 전쟁 난민이나 군인들인데 저 난민들도 이맘이 그내용 얘기해주면 그냥 먹어도 됨.


근데 저짝 이맘들은 미국한테 적대적이고 선동질 할 수 있는 위치라 이맘이 "미국놈들이 MRE에 돼지고기 넣어서 우릴 죽일셈이다"이러면 다들 따르게 됨. 그게 이번 사건의 핵심인것 같고.


하지만 미국도 심하게 멍청한건 아니라서 미군이 만든 할랄 MRE 메뉴만 12개고 1년의 보존기간을 가짐. 거기에 미군내 군종 이맘들이 할랄 MRE인지 검사 다하고 보냄. 할랄 MRE 리뷰는 아래 링크 참조.


https://blog.naver.com/jinsangdo_mre/222277009721

[85]미군 전투식량 할랄 US MRE HALAL RATION2019 US MRE HALAL Meal Individual Saag Chole with Lamb 미군 전투식량 할랄, 전투식량에...blog.naver.com


아무튼 할랄 MRE로 저지랄 하는거면 선동질이 맞고 설사 돼지고기가 들어갔다해도 쿠란에는 비상시라 그냥 봐준다고 이맘이 얘기하면 됨. 근데 그 이맘들이 선동질의 핵심이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