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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4&num=192805

m113을 상장차로 개조한예도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 여기서 


문제 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M113 K21은...


 해상도하를 가정한게 아닙니다


해상도하는 시스테이션이라고 바다의 상태에 따라 매우 많은 변수가 존제하는데


한단계만 올라도 함내 생활 난이도의 편리성이 1000톤단위로 바뀌니까


진짜 맑은 날아니면 상륙장갑차를 상륙시키는건 미친 짓이고 그 맑은 날에도


부력이 부족한 녀석들은 너울 쫌만치면 그냥


상륙장갑차가 용궁으로 가버리는 사태가 발생합니다.ㅜㅜ


(다행이 훈련하면 탈출은 가능한걸로 아는데


 근데 상륙작전이라는 그 개판인 상황에서 탈출해도 구할수있을지는 미지수고 


그게 적해안이면 구하러가는 사람들의 목숨도 걸어야합니다.)


그러면 상륙작전하는데 


오마하 해변꼴 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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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479


더군다나 K21은


도하할때 부력을 증강시켜주는 시스탬을 사용합니다 이는 물속에서 항력을 매우


증가시켜주는 형태를 만들어주죠 ㅠㅠ


기본적으로 항력이 증가하면 그만큼 많은 동력을 필요로 합니다 ㅠㅠ










해병대가 원하는 신규 상륙장갑차 가


초수평 상륙작전을 가능 하게 하는


EFV

File:EFV hydroplaning.jpg


입니다 


이녀석은 차바닥을 변신시키고 앞에 파도막이를 해서 해상에서 이동시에는 


평저선형태에 가깝게해서 항력을 최대한 줄이고 해상도하시에는 엔진 마력을 뻥튀기 시켜서 운용하는 형태




이렇게하면 비싸서 망하니까


어느정도 타협을 해서


그나마 가능성이있는






K808에


무장을 넣고 여유 부력을 얻기 위해서 차체를 늘리고


물속에서 속력을 내기위해서


엔진을 강화하면


짜잔







K808이 아니게 됩니다 ㅠㅠ


그럼 신규형태가 되버리죠...


물론


K808에 타는 인원을 줄이고 여유 부력을 더 확보 하는 방향으로 갈수도있는데 에초에 해병대는


육군보다 분대 편재인원이 더 많잖아 그럼 분대 1개가 상륙장갑차가 2대가 필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