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게 의미 없을 정도의 동네인데 니가 먼저햇잖아 한 천번쯤 하면 카인 아벨 시절까지 가는거 아닌가
Adriel(adriel)2024-03-17 10:18
답글
그것도 일리있지. 이스라엘이나 팔레스타인이나 도덕적 명분은 없다고 봄. 서로 좆같은일 많이 했으니까
도덕적 명분이 둘다 없으면 강한놈이 약한놈 좆패는거지
익명(week5047)2024-03-17 10:19
답글
즉 팔레스타인이 좆밥이라서 쳐맞아도 어쩔수없다고봄
꼬우면 도덕적 명분이라도 챙겼어야하는데 그것도 없으니
익명(week5047)2024-03-17 10:20
따지면 체첸때도 체첸에겐 독립명분은 있지 실제 서방의 지지도 받았고 그러나 베슬란 학교 인질 사태로 서방의 비난을 받고 체첸의 독립이라는 명분은 와르르 무너지고 러시아의 보복은 정당화하게 만들었고 외부의 지지를 받고있는 상황에 적을 좆같아도 먼저 좆같이 굴지 않는 한 적도 외부에게 눈치 보고 있는 상태에 좆 같이 굴진 않을거니
그딴게 의미 없을 정도의 동네인데 니가 먼저햇잖아 한 천번쯤 하면 카인 아벨 시절까지 가는거 아닌가
그것도 일리있지. 이스라엘이나 팔레스타인이나 도덕적 명분은 없다고 봄. 서로 좆같은일 많이 했으니까 도덕적 명분이 둘다 없으면 강한놈이 약한놈 좆패는거지
즉 팔레스타인이 좆밥이라서 쳐맞아도 어쩔수없다고봄 꼬우면 도덕적 명분이라도 챙겼어야하는데 그것도 없으니
따지면 체첸때도 체첸에겐 독립명분은 있지 실제 서방의 지지도 받았고 그러나 베슬란 학교 인질 사태로 서방의 비난을 받고 체첸의 독립이라는 명분은 와르르 무너지고 러시아의 보복은 정당화하게 만들었고 외부의 지지를 받고있는 상황에 적을 좆같아도 먼저 좆같이 굴지 않는 한 적도 외부에게 눈치 보고 있는 상태에 좆 같이 굴진 않을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