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문금쇄진이 어쩌고 저쩌고.. 깃발 휘두르면 진이 막 변화무쌍하게 변해서
적을 포위하고 어쩌고... 실제로 전쟁에서 잘 써먹은 케이스가 있음??
소설마냥 신통력으로 전장 상황을 살피면서 텔레파시로 명령전달이 가능하면 가능
1머전(빠르게 보면 남북전쟁)까지는 통신이 후달려서 한번 어택땅 쳐놓으면 후속 지휘가 거의 안돼. 그래서 전근대 전쟁은 일선에서 적이랑 박을 부대가 박고 있으면 상황에 맞춰서 예비대에 뭐 하라고 명령 내려놓고 출발시키면 끝임 그 다음엔 걍 열심히 싸우는게 전부고
토탈워 게임마냥 신들린 컨트롤로 치고 빠지고 이딴거 못함 ㅋㅋㅋ 걍 치고 빠지는걸 임무로 줘놓고 자율적으로 해당 부대 지휘관이 수행하는 정도지
그 지휘관은 토탈워 게임의 버드뷰가 아니라 일선에서 자기 시야로 보면서 판단하는게 거의 전부고
그래서 전쟁이라고 해봐야 양측 지휘관이 만족할만한 넓은 지역에서 지휘하기 좋은 언덕 하나씩 끼고 하는 한타싸움의 연속이었을 뿐임. 그래서 단기결전이었고
개구라
진법이란 것 자체는 존재함. 근데 그게 소설같은 신묘한 무언가가 아니라 병력 배치법 같은거임
소설마냥 신통력으로 전장 상황을 살피면서 텔레파시로 명령전달이 가능하면 가능
1머전(빠르게 보면 남북전쟁)까지는 통신이 후달려서 한번 어택땅 쳐놓으면 후속 지휘가 거의 안돼. 그래서 전근대 전쟁은 일선에서 적이랑 박을 부대가 박고 있으면 상황에 맞춰서 예비대에 뭐 하라고 명령 내려놓고 출발시키면 끝임 그 다음엔 걍 열심히 싸우는게 전부고
토탈워 게임마냥 신들린 컨트롤로 치고 빠지고 이딴거 못함 ㅋㅋㅋ 걍 치고 빠지는걸 임무로 줘놓고 자율적으로 해당 부대 지휘관이 수행하는 정도지
그 지휘관은 토탈워 게임의 버드뷰가 아니라 일선에서 자기 시야로 보면서 판단하는게 거의 전부고
그래서 전쟁이라고 해봐야 양측 지휘관이 만족할만한 넓은 지역에서 지휘하기 좋은 언덕 하나씩 끼고 하는 한타싸움의 연속이었을 뿐임. 그래서 단기결전이었고
개구라
진법이란 것 자체는 존재함. 근데 그게 소설같은 신묘한 무언가가 아니라 병력 배치법 같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