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미 인도네시아의 분담금 미납으로 한국이 개발 리스크를 사실상 혼자 짊어지고 개발한 피해를 봄. 사실 인도네시아 껴준 이유가 KIDA가 KF-X 프로젝트 개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해외 공동개발국을 만들어서 투자를 받아라 했기 때문인데, 사실상 개발 리스크를 한국이 혼자 떠안게 되며, 인도네시아 참여를 통한 리스크 분산이라는 처음 목표 달성에 실패를 함.


2. 분담금은 안내는 상황에서 인도네시아 기술진이 카이에게 지속적으로 기술 지도를 받고 있고, 여기에 기술 유출 리스크가 존재하게 됨으로써 한국이 피해를 볾. 사실 이거 예전부터 나오던 말인데, 카이 알바같은 인간들이 웹에서 계속 기술 유출 리스크 없다고 떠들어 댐. 현실은? 기술 유출 의혹사건 터져서 수사에 들어감.


3. 인도네시아 상대로 명분이 확실한데도 불구하고, 한국과 카이가 저 자세로 나감으로써 한국이 인도네시아에게 그리고 국제적으로 호구라는 인상을 심어줌. 실제로, 이미 한 번 분담금 조정을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인도네시아는 고마워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계속 분담금 납부 8년 연장같이 더 무리한 요구를 하면서 간을 보고 있음.


이렇게 실제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고, 인도네시아를 데리고 가는 것이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인도네시아를 프로그램에서 퇴출시켜야 한다는 것은 감정적인 결론이 아니라 이성적인 결론임.


오히려 이렇게 국가적으로 피해를 보고 있음에도 덮어 놓고, 수출에 눈이 멀어서 지속적으로 인도네시아를 옹호하는 말들을 흘리고 있는 카이와 정부의 관계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사람들의 저의가 의심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