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이나 하는거아니면 답 없어보이는 새끼들 있긴함
이건 인간성같은 문제가 아니고
그냥 사람 자체가 빡통인거같은 타입
행군때 휴식지에서 병사들 먹는 컵라면 딜레이 안걸리게 받아먹게 배치하는것도 못하는 행보관이나
하이바에 머리맞으면 관통되서 죽는다고 전병력한테 하이바 공간장갑처럼 정수리에서 몇cm씩 띄워서 쓸 수 있게 끈조절 하라던 작전장교나
예비역 영관 동대장이 향방때 주민등록증 나눠주느라 줄 한번 세우고
그거 받아가면 흩어진 사람들 다시 줄세워서 총 반납시키고
전쟁나면 와 시발 이런 빡통새끼들 손가락질하는데로 뛰어가고 굴러다니고 해야한다고? 이런 생각이 안들수가 없음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