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들어가고 존나 제식, 군장싸기 뭐 이런 뭐가 뭔지 모르겠는 것만 배우고 내무반 연병장 식당 샤워장 정해진 길만 와따가따 하다가 사격 하러간다고 처음 병영 밖으로 내보내주는데
얼마나 지났다고 바깥 구경하는 것도 새롭고 논밭 가장자리로 걸으면서 풀냄새 맡는 것도 기분전환 되고
무엇보다 솔직히 남자라면 군대는 싫어도 총 한 번은 쏴보고 싶다는 생각은 미필 누구나 했을 텐데 처음 쏴보는 순간이라 기대됨
훈련소 들어가고 처음으로 즐거웠던 순간 같음
얼마나 지났다고 바깥 구경하는 것도 새롭고 논밭 가장자리로 걸으면서 풀냄새 맡는 것도 기분전환 되고
무엇보다 솔직히 남자라면 군대는 싫어도 총 한 번은 쏴보고 싶다는 생각은 미필 누구나 했을 텐데 처음 쏴보는 순간이라 기대됨
훈련소 들어가고 처음으로 즐거웠던 순간 같음
재미보다는 귀가 존나 아팠음. 상상 이상으로 소리가 커서
그래?? 귀마개 크기가 안 맞았나
동감
사격은 재밌지 - dc App
쏘는건 별로 시끄럽진 않은데 옆에 있으면 더 시끄러웠음
무섭긴하더라 처음에
총소리 존나 크다는건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