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나면 빤스런치고 짱깨군만 만나면 모랄빵나니까
전선 공백생겨서 미군 포위되고 그래서 한국군 존나 혐오했다는데
카투사에서도 한국군인이 도망가서 권총으로 2명인가 즉결처형한 미군장교도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안남
그래도 남베트남군보단 나은게 다행인듯ㅋㅋㅋㅋ
전선 공백생겨서 미군 포위되고 그래서 한국군 존나 혐오했다는데
카투사에서도 한국군인이 도망가서 권총으로 2명인가 즉결처형한 미군장교도 있었는데 이름이 기억안남
그래도 남베트남군보단 나은게 다행인듯ㅋㅋㅋㅋ
현리전투 이후에 유엔군 수뇌부가 사단급 제대 재훈련 시킨 이후로는 한국군도 잘 싸웠는데 뭔 소리임?
뭐 창설한지 얼마안된 군대니까 감안하고 전쟁 후반부부턴 체계적으로 훈련받은 뒤 잘싸웠다니까 부정은 안하는데 초중반에 드럽게 못싸워서 미군이 혐오했던건 팩트임ㅋㅋ
초중반에는 중공군 만나기만 하면 털리긴함 ㅋㅋㅋ 근데 1951년 여름 이후부터는 전부 교환비 따고 백마고지라는 6.25 최대 전투에서는 짱개 줘패기도하고 용문산에서는 압도적인 대승도 했지 - dc App
그당시에 그냥 전체적으로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안 좋았음 어쩔 수 없지 씹 후진국이었으니
맥아더가 똥 싸지른거랑 별개로 51년 중순쯤 까지는 상태가 별로 안 좋던건 사실이니
그래서 중공군이 전선에서 한국군만 골라서 팼다고 하더라... - dc App
초반에는 ㄹㅇ 오합지졸이라 동네북이었는데 갈수록 경험도 쌓이고 장비도 지원받고 해서 꽤 괜찮은 수준까지 올라갔다고 함 - dc App
걍 아프간 처럼 생각했겠지뭐
그도그럴게 실상 초기에 상비군전멸하고 징집해서오는 한국인은 최근에야 글을배운 민병대미만의 무엇인수준이였으니까 쳐맞으면서배운거지
상비군도 태반은 대대급이상 훈련을못받아서 진지하게 싸울수있냐는의문인데 급하게징집시켜보낸 징병병력은 ㄹㅇ 답없는수준이지
특히 골치아픈게 병력이 글자를몰라서 명령지시가안되는 수준인사람도 가끔식 나오는수준임 (1960년 문맹률은 약28%정도였음) 그나마 글을알아도 글만안다지 전문적인어휘는 따로가르쳐야할정도였으니까
남베트남이나 아프간군은 훈련받았는데도 결국 멸망한것에 비해 초기 한국군은 훈련 받고 결국 제대로 된 전투 역량 나온거 보면 오히려 기존 잠재력은 있었다는거 아님?
아니 그냥 초반에 북한군이 국군 피떡갈비 만들면서 남쪽에 전력이 다몰린거 미군에몽이 통구이로 만들어서 그런거지.북베트남은 주력을 계속 보전했다 미군 빠지자마자 막타친거고
경험많은 전방 병력들은 처음 며칠에 다 갈려버렸고 나머지는 정부 수립한지 꼴랑 2년된 응애한 나라의 응애한 군인들밖에 없는데 잘 돌아가는게 이상한거지 참고로 북괴는 국공내전에서 경험치 짱짱하게 먹은 중공 산하 조선족과 조선인들 흡수하고 소련에게 무기, 훈련 지원 낭낭하게 받음
그니까 시발 누거 일제 전차 폐기처리 시키래? 탱크 하나없이 총하나로 지연전 했으면 시발 잘싸운거지 그새끼들이 뭔데 국군이 못쳐싸웠니 지랄 염병질이야 십새끼들이 지들이 쳐 들고온 대전차 미슬 성능도 좆박아가지고 채피 일부 투입하는 초창기만 해도 밀긴 고사하고 시발 쳐밀리기나 했는데 채피랑 좆구린 대전차 미슬따리로도 못쳐미는 ㅈ병신들보다 훨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