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독일군 및 친위대의 부서, 군종, 계급 및 장비 명칭은 유달리 독일어 원어로 표기되는 일이 잦다. 이는 국적을 불문하고 친독적 밀리터리 동호인들 전반이 지닌 대표적인 특징으로 잘 알려져 있다.
비단 영미권뿐만 아니라 한국의 밀리터리 동호인들 또한 그들의 영향을 받아 독일어 원어를 최대한 살려서 표기하거나, 독음을 병기하곤 한다. 가령 독일 공군을 '루프트바페'로 표기하거나, 친위대 상급대장을 '최상급집단지도자'라고 표기하는 식이다. 또는 나치 독일을 지칭하는 용어로 '대독일국'을 고집하기도 한다. 나무위키 또한 여기서 자유롭지 못하며, 많은 문서에서 비슷한 표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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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u.wiki/w/%EB%8F%85%EB%B9%A0#s-2.1.2.4
아 ㅋㅋㅋㅋㅋ 이거 ㄹㅇ 유독 독일어만 자꾸 원어발음 표기 고집함
낙지만 해도 그냥 공군 해군 하면 될걸 이악물고 루프트바페 크릭스마리네라고 함
저건 밀덕분야만 그런게 아니더라
영국 해군도 로열 네이비라고 적어라 !
새로운 얘기는 아니지만 꼴불견인건 언제봐도 팩트
레벤스라움.... 운터멘쉬.... 퓌러....
일뽕들도 저러잖아
그치만 독일어 명칭은 중2갬성을 자극하는걸
간지나잖아
그냥 입에 익숙해진것도 있고
정작 육군은 헤어라고 안하고 걍 육군 ㅋㅋ
친위대는 원래 계급 명칭이 다르긴한데 그거 그대로 번역하면 저따위로 길어지니까 독뽕들도 잘 안 쓸듯
근데 좀 간지나긴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