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8 부터 한 번 봤으면 좋겠음


이거 중국 항미드라마인데


한국군으로 위장한 중공군이 한국군 부대에 잠입할려는 장면인데


얘네가 한국군 부상병들이랑 합류했고


최선임자는 영어도 유창해서 미군 소령으로 위장한데다가


몇몇은 조선족 출신으로 한국어도 유창함


군대에서 위병소 근무설 때 출입하는 간부들한테 출입증 확인할려는데


막 출입증 부대에 놔뒀다면서 급하니까 빨리 열어달라고 하는 그런 경우들 있잖아


저 장면은 심지어 진짜 한국군 부상병들이랑 합류해서 위병 근무자한테


문 빨리 안 열면 부상병들 죽거나 장애인될 수 있다라는 압박감도 주고


영어하는 중공군에다가 한국군 할 줄 아는 성깔 더러운 놈이 때리기도 하는데


원래 위병한테 위해 가하면 사형도 가능하다고 아는데 너네 실제로 군대에서 위병소 근무 설 때


막 막무가내로 문 열러나는 간부들 본 적 있었지?


만약 실제 전쟁할 때 저런 일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 함?


막 화내고 욕해도 계속해서 원칙대로 신분증 보여달라고 해야 하는 게 맞지?


너넨 어떻게 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