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츠와프는 폴란드입장에선 꿀빨아서?
'다케시마'
슈체친은 베를린의 외항
그단스크 -> 단치히 : 나치 독일의 2대전 개전 명분 브로츠와프 -> 브레슬라우 : 2대전 종료 후 동부영토 상실에 대한 '보상' 격으로 독일한테 뜯은 도시 아무래도 의미가 다를 수밖에...
브레슬라우는 오스트리아 도시였잖아. 폴란드애들은 오스트리아에겐 별 악감정없음 같은 카톨릭 믿기도하고
18~20세기중반까진 독일영토아니었나
브로츠와프는 폴란드입장에선 꿀빨아서?
'다케시마'
슈체친은 베를린의 외항
그단스크 -> 단치히 : 나치 독일의 2대전 개전 명분 브로츠와프 -> 브레슬라우 : 2대전 종료 후 동부영토 상실에 대한 '보상' 격으로 독일한테 뜯은 도시 아무래도 의미가 다를 수밖에...
브레슬라우는 오스트리아 도시였잖아. 폴란드애들은 오스트리아에겐 별 악감정없음 같은 카톨릭 믿기도하고
18~20세기중반까진 독일영토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