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차라리 이쪽은 자체 개발보단 직도입이 나을 수 있지 않음?
NGAD, GCAP, FCAS 세가지 종류가 각각 개발중인데, NGAD는 어떻게 자체적으로 수요 충족 하는데 성공 하더라도
나머지 GCAP이랑 FCAS의 경우에는 어떻게든 호구 하나는 잡아야 하는 상황 아님?
어떻게 보면 유로파랑 라팔 나오던 시기랑 비슷한 것 같은데, 라팔도 솔직히 제작 완료된 다음 10여년이 지나서야 겨우 판매 시작되었고
유로파는 몇 년 전에서야 겨우 정비 비용이 그나마 수용 가능한 수준까지 내려왔다고 아는데 말야 ㅇㅇ...
어차피 자체 수요로는 답이 없어서 구매자 필요한 물건들인데, 우리같은 친서방 국가에게 딱히 팔기 꺼려할 이유가 얼마 없지 않나 싶어서.
비슷한 시기가 아닐걸? 여튼 갠적으로 하이급은 개발하지 말고 사는게 맞다고 본다. 미국이든 프랑스든 둘중 하난 팔겠지 - dc App
셋 다 4~50년대 아님?
계획이야 그렇지. 그런데 분명 찐빠나서 밀림 - dc App
그렇긴 한데, 항공산업 육성 포기하면 몰라도 할거면 각잡고 개발해야지. 과점체제라 오지게 비싸기도 하고
짱깨들은 6세대기 안만드냐? 5세대기 일찍간거 보면 6세대기 안만들리가 없을것 같은데
미국빼곤 제대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떨어짐. 나온다고 해도 2040년대 이후에나 나올 것이고 그정도면 우리가 직접 만드는게 더 빠르고 쌀 것임. 보라매만 잘 성공시키면 그뒤로는 탄탄대로임
시발 프랑스도 제대로 못만든걸 만들자고? 제정신임? - dc App
2040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2030년쯤 보라매는 라팔보다 성능이 뛰어날 거라 예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