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차라리 이쪽은 자체 개발보단 직도입이 나을 수 있지 않음?


NGAD, GCAP, FCAS 세가지 종류가 각각 개발중인데, NGAD는 어떻게 자체적으로 수요 충족 하는데 성공 하더라도


나머지 GCAP이랑 FCAS의 경우에는 어떻게든 호구 하나는 잡아야 하는 상황 아님?


어떻게 보면 유로파랑 라팔 나오던 시기랑 비슷한 것 같은데, 라팔도 솔직히 제작 완료된 다음 10여년이 지나서야 겨우 판매 시작되었고


유로파는 몇 년 전에서야 겨우 정비 비용이 그나마 수용 가능한 수준까지 내려왔다고 아는데 말야 ㅇㅇ...


어차피 자체 수요로는 답이 없어서 구매자 필요한 물건들인데, 우리같은 친서방 국가에게 딱히 팔기 꺼려할 이유가 얼마 없지 않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