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lobalresearch.ca/trumps-military-drops-a-bomb-every-12-minutes-and-no-one-is-talking-about-it/5644879


미군은 12분마다 1번씩 폭격을 가하고 있다. 12분. 

몇주 전에, 나는 펜타곤이 비공식상으로 

1998-2015년까지 분쟁에서의 폭탄 구매 비용이


2경 3355조원에 달한다고 적은바 있는데, 조지 부시는 5 개의 국가에

70,000개에 달하는 폭탄을 폭격한 바있고, 그 중 57개의 폭격만이

국제 미디어에 알려진바 있다. 왜냐면 미국과 전쟁상태가 아닌

파키스탄, 소말리아, 예멘등에 그 폭탄들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근데 오바마가 설립한 언론 조사부에 따르면, 드론에 의해서 563번의

폭격이 파키스탄, 소말리아, 예멘에 떨어진바 있다고 한다.


사실 조지 부시 정권 치하의 70,000번의 폭격은 오바마에 비하면

별거 아니다. 오바마 시절에는 7개의 국가에 100,000번의 폭격이 시행되었기 때문이다.

부시보다 2개 국가에 더, 30,000번을 더 떨어뜨렸다.


조지 부시 시절에는 24번의 폭격이 하루에 일어났고,

연간 8,750번이 일어났다. 오바마 시절에는 34번의 폭격이 하루에 일어났고,

연간으로는 12,500번이 일어났다.


그러면 트럼프는 어떨까? 하루에 121번의 폭격이 즉 폭탄이 떨어지고 있으며,

연간 44,096번의 폭탄이 떨어지고 있다. 트럼프는 집권 1년간

44,000개를 이미 떨어뜨린거다.


트럼프는 1시간당 5개의 폭탄, 12분당 1개의 폭탄을 떨어뜨리고 있는것이고

이건 정말 경악할만한 죽음과 대량 파괴이다. 2경 3355조원이라는 경천동지할만한 양의

천문학적 예산을 지원 받는 펜타곤에 의해서 자행되고 있고, 이 중 대부분은

인지되지도 않는다는점에 실로 몸서리 치고 싶을지경이다.


실전경험이랑 예산 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