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영국군과 독일군 쪽 군의관으로 참전한 사람이 감염을 막는 약을 만들겠다고 마음을 잡았다는데 한명은 독일서 술폰아미드(설파제)를 만든 게르하르트 도마크고 다른 한명은 페니실린을 만든 알렉산더 플레밍이였다면서 둘은 만나본적도 없는 사람이지만 참전해서 같은 의도를 가지고 항생제 만드는데 성공한거 보면 참 1머전때 감염으로 살수 있는 사람도 죽는 문제는 매우 심했나봐 - dc official App
1머전 군의관들은 치료하는데 참 많이 난감했겠다 싶음
이미 40년전에 나이팅게일이 위생의 중요성을 그리 강조했어도 멸균붕대 1회용 사용이 체계화된것도 그때부터였다면서 - dc App
패니실인이 더 유명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