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k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62북한, 신라 정치는 부정 그러나 경제 문화는 인정북한이 삼국시대 신라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지만 신라 경제, 문화에 대해서도 민족 문화를 빛낸 업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오늘의조국사가 발행한 잡지 금수강산 2023년 3호에 신라를 소개하는 글이 게재됐다.금수강산은 “신라는 1세기 초중엽부터 935년까지 존재한 봉건 국가로 고구려, 백제 등과 함께 삼국시기의 대표적인 나라들 중의 하나이며 첫 통일국가였던 고려가 성립하기 이전시기 발해와 병존한 나라이다”라며 “신라봉건국가가 성립된 때로부터 7세기중엽까지 고구려, 백제와 함께 존재하던www.nkeconomy.com
금수강산은 삼국 중 신라를 가장 낮게 평가했다. 금수강산은 “고구려, 백제보다 뒤늦게 세워진 신라는 두 나라에 비하여 경제 문화적으로 뒤떨어지고 국력이 상대적으로 약했다”며 “그리해 신라는 고구려를 대국으로 받들면서 그의 정치군사적 지지와 비호를 받는 한편 선진적인 문화와 제도를 적극 받아들이면서 자체의 힘을 키워나가게 됐다. 그러나 전기신라시기부터 신라 통치배들은 외세와 야합해 동족의 나라들을 해치려는 야망 밑에 군대를 대대적으로 늘여 동족대결에 나섰다”고 비판했다.
금수강산은 660년 당나라가 백제를 침공했을 때 그에 맞춰 5만의 군대를 동원시켰으며 668년에는 무려 20만에 달하는 무력을 편성해 외세와 함께 고구려를 침공했다고 전했다. 또 732년에는 발해에 대한 적대시 정책을 추구하던 나머지 외세에 추종해 동족의 나라인 발해를 반대해 신라군을 출동시키는 망동도 부렸다고 주장했다.
뭔가 대한민국을 대입하는듯한 묘사 뭐지ㅋㅋ
팩트) 신라가 북한보다 더 잘살았다.
온라인에서 보는 신라까들하고 비슷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