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중에 한명이 LP 판을 모으는 취미가 있어서, 그거 듣다가 얻은 황금 같은 곡.



중간 부분의 피리소리가 정말 심금을 울립니다.


- 제가 약간의 특징이 있다면, 정말 마음에 드는 노래가 있으면, 눈물을 흘리면서 듣습니다. 이 노래도 그 노래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