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툼 보는데 영국군 장교가 마흐디군 몇명을 베고 나서는 칼이 부러져서 베쟈족 창을 노획해서 사용하거나 베쟈족 칼이랑 맞부딪혔더니 개박살이 나던가 영 좋지 못한 모습으로 자주 나오더라 1880년도쯤되면 그냥 가볍고 싸면 장땡이라 성능이 구려진건가
그 시기 세이버는 ㅋㅋ 존나 쎄게 만들어야지 하고 무겁고 두툼하게 만들어준 모델이나 그런거 갖고 군대 들어온 개인소장품 아니면 꽤 많이 가볍고 얇아진 모델들이 주를 이룸(특히 보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