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문후 수감된 민간인이 벽에 적은 기독교 기도문






- 40대 부부를 목졸라 죽임

- 민간인과 포로를 피복된 전선으로 묶어 고문함

- 수복된 점령지에서 발견된 고문실 발견

- 발톱과 손톱이 찢어진 사람들과 트라우마로 재정신을 잃은 여성이 발견됨

- 이지움 해방 직후 수백개의 매장된 시체가 발견됨

- 시체에선 손톱과 귀가 사라진 흔적이 나타남

- 러시아군은 재미삼아 매장지에 총을 쏘기도 함

- 전기충격, 방망이로 머리와 몸을 구타, 칼로 베는 고문





- 러시아가 점령한 마을의 파출소에는 민간인이 마구잡이로 수감됨

- 밤에는 파출소 건물에서 비명이 들림

- 여성을 포함한 민간인들이 전기 고문을 당했고, 러시아군은 고의적으로 비명이 밖에서 들리도록 함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군 포로를 거세하는 영상을 찍어올림



https://www.bbc.com/ukrainian/features-61662215


- 민간인을 향한 구타와 질식

- 소녀를 포함한 민간인을 뜨겁게 달군 쇠봉과 전기 충격기로 성고문 후 총살

- 납치한 민간인에게 '신장을 적출하겠다'고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