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대 부부를 목졸라 죽임
- 민간인과 포로를 피복된 전선으로 묶어 고문함
- 수복된 점령지에서 발견된 고문실 발견
- 발톱과 손톱이 찢어진 사람들과 트라우마로 재정신을 잃은 여성이 발견됨
- 이지움 해방 직후 수백개의 매장된 시체가 발견됨
- 시체에선 손톱과 귀가 사라진 흔적이 나타남
- 러시아군은 재미삼아 매장지에 총을 쏘기도 함
- 전기충격, 방망이로 머리와 몸을 구타, 칼로 베는 고문
- 러시아가 점령한 마을의 파출소에는 민간인이 마구잡이로 수감됨
- 밤에는 파출소 건물에서 비명이 들림
- 여성을 포함한 민간인들이 전기 고문을 당했고, 러시아군은 고의적으로 비명이 밖에서 들리도록 함
- 민간인을 향한 구타와 질식
- 소녀를 포함한 민간인을 뜨겁게 달군 쇠봉과 전기 충격기로 성고문 후 총살
- 납치한 민간인에게 '신장을 적출하겠다'고 위협
미개한 유사국가 답네
동슬라브족 국가들 유독 야만적이고 비인권적이고 폭력적인 성향은 어디서 비롯됐을까... 중세 초중기엔 동로마 제국 영향으로 나름 발달했었다는데 진짜 몽골 때문에 병신 된 듯
러시아 공국들 서로 지랄하던거보면 몽골탓만하는것도 넌센스인거같긴한데
참고로 중국도 당송 때는 황제들이 선 넘게 잔인하지도 처벌 수위도 생각보다 그렇게 높지 않았다는데 명나라 때 확 잔인해진 거라고 하더라. 조선에서도 명나라가 저렇게 된 게 송 이후 원나라 영향이 아닌가 했다고.
106// 루스계 공국들 서로 분열되고 싸운 건 나도 알고 나는 동슬라브권 문화가 왜 저렇게 야만적이고 폭력적으로 변했는지 궁금한 거임.
뭐, 전근대엔 서유럽 애들도 현대인 눈엔 잔인했겠지만 그 당시 서유럽인들 눈엔 동유럽 애들이 더 잔인해 보였다고 하니까. 나폴레옹 전쟁 당시 기록도 보면 러시아 애들이 좋은 말로는 용감하고 나쁜 말로는 아주 잔인하고 포악했다고 하고.
전쟁에 장기간 노출되면 저런 모습들은 인종 구별없이 어디서든 목격 가능함. 인류 공통적인 잔인함을 끌어내는 열악한 환경과 폭력이 가까운 역사가 원인인듯.
저런 전쟁범죄는 주로 전방보다 뒤쪽, 상대적으로 안전한 지역에서 벌어진다더라
ㄴ장기간이라고 말하기도 힘든게 부차가 엄청 길게 점령당했냐? 그건 아님 걍 저 유인원 새끼들은 점령하면 고문이 당연한거고 테러범이라고 특별히 더 조패는게 아니라 항상 하던거 하는거임 저딴 짓거리 2년 넘게 까발려지니깐 수도에서 민간인 수백명 총격당해도 다른 나라 반응이 존나게 싸늘해진거지
부차는 개전 극초반에 일어났던 사건이잖아
못배우고 생활 수준도 낮아서 저런 군인들이 많음
ㄹㅇ 부차 학살 생각하면 전쟁이 장기화되어 저렇다는 건 말이 안 되는 듯... 부차는 전쟁 극초반에 일어났으니까
전쟁보다는 폭력적인 환경이라고 해야 했었나. 보니까 부차학살의 주체는 러시아 공수부대를 제외하면 체첸이나 극동군관구의 소수민족들이 주축이었다고 하거든. 더 가혹한 환경과 역사에 노출되었던만큼 학살과 고문을 저지르기 쉬웠던 게 아닐까. 그러다 지금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러시아 본군 측에서도 이렇게 잔혹한 전쟁범죄를 저지르는 부류가 늘어나는 거지. 우크라 측도 마찬가지겠고.
우크라 러시아 전쟁의 기간을 더 길게 보면 돈바스 전쟁이 2014년에 크게 벌어진 이후 2015~2020까지도 지엽적인 전투가 벌어졌었다고 하니 이 시기의 감정은 단순하지 않을지도
뭘 몽골탓을 하고 자빠졌냐 그냥 러시아가 미개한거지 - dc App
지네들이 침략하고 전쟁 일으켜 놓고 죄없는 민간인들을 고문하고 학살하는 미개한 벌레같은 러시안놈들
IS랑 다를바 없는 새끼들이네 - dc App
니가 증거자료 쳐 내놓아봐 병신새끼야 ㅋㅋ - dc App
좆시아를 쳐 빨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 dc App
시리아에서도 저지랄 하고 다녀서 놀라울것도 없음 - dc App
아이구 이게 IS야 러시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