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 탐사를 하려면 지진파를 만들어서 그 파장과 반향을 읽어들여서 검사한다. 탄성파 검사라고 하지


파장을 만들려면 순간적인 큰 충격을 지각층에 가할 필요가 있는데. 이 지진파를 만들어내는 원천은 여러가지 사용한다


아주 얇은 곳 검사는 오함마로 땅을 후려칠 수도 있고(옛날엔 통나무나 바위를 떨어트렸다드라), 보통 한 70미터까지는 다이나마이트 같은 폭발물을 사용하고. 수중 지질탐사의 경우 공기대포를 물속에 넣어서 쓰고. 요새는 소나 펄스 제조기나, 커다란 트럭 같은 것에 실은 진동 제조기 같은 기계식도 있고



그런 지진파 발생 도구 중에 샷건을 사용하는 물건이 있다


지표면 가까이 얕은 곳을 탐색할때 사용하는데. 다만 지표면은 층이 부드러운 관계로 충격을 많이 흡수한다. 그래서 은근히 지표층 부근 검사할때 곤란하게 만듬. 그렇다고 거창한 폭발물이나 중장비를 동원하기도 좀 거시기하고









이렇게 생긴 물건을 동원함. seismic gun, buffalo gun 등으로 부른다


저 막대기 끝에, 긴 막대기 끝에 12게이지 공포탄에 화약을 더 채워넣은 다음에 끼워서, 막대로 구멍 아래에 집어넣고 막대를 망치로 땅 때려서 지표면 아래에서 격발시킴





요래요래 지표 1미터 가량 구멍을 뚫고





구멍에다 12게이지 장탄한 저 버팔로 건을 끼워넣고








망치로 땅 때려서 격발하면






이렇게 감지되는 지진파 발생 ㅎ



https://geo-device.com/main/seismic/sources/seisgun/12k/

https://www.geomatrix.co.uk/land-products/seismic/buffalo-g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