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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olitico.eu/article/josephine-jackson-ukraine-porn-star-yulia-senyuk-raise-fund-war-amputees/

Ukrainian porn star raises funds for war amputeesThe adult celebrity is a “patriot of her country,” said one of the amputees who took part in a flirty photo shoot.www.politico.eu

Yulia Senyuk은 포르노계의 스타임. Josephine Jackson이라는 예명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그녀의 작품들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해 왔다고.

전쟁이 터지자, Senyuk은 자신이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고민했고 친구 중 한 명이 그녀의 악명(?)을 역이용하자고 제안함.

고민 끝에, Senyuk은 상이용사들의 의수/의족 프로그램 홍보대사직을 맡기로 함. 의수와 의족 수요가 많아지고 있는데, 주(국가)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는 값비싼 제품들을 달 수 없기 때문.
이 상황을 해결하고자, Senyuk은 자신의 인기(?)를 이용하기로 한 것.

Senyuk은 상이용사들을 찾아가, 자신의 직업은 무엇이며 모금활동을 어떤식으로 진행할 것인지 등을 말해줬다고 함. 다행히도, 상이용사들은 그녀를 거부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모금활동에 응해줬다고.
그래서 탄생한게, Senyuk과 상이용사들이 합작한 화보였다고 함. (사진 참조)

화보가 공개되자,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고 함. Senyuk가 자기 홍보하려고 상이용사들을 이용한다는 비판도 있었다고. 그런데 Senyuk과 같이 일한 상이용사들이 그녀를 옹호해줬다고 함. '그녀가 무슨 일을 하든, 그녀의 홍보활동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좋은 의족(의수)를 찰 수 있으면 된거 아니냐'는 논리였음. '국가를 도우려고 하는 사람은, 직업에 관계없이 애국자로 불릴만하다'는 반응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