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산업표준과 다른 표준을 사용해서 세계 시장경쟁력을 잃는 경우만을 일컫고 애초에 단어 탄생부터가 2000년대에 일본인이 일본만의 현상을 설명하기위해 만든 고유한 단어였음 애초에 보편성 있는 상황을 일컫는 말이 아님


그리고 심지어 그 분석도 틀렸음 2000년대 일본 it가 쇠퇴한건 국제표준(미국의) 미준수때문이 아니라 그냥 사업 자체를 못해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