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8년 청나라가 회강을 평정하자 조선 조정에서 남연군(고종의 친할아버지)을 정사로 한 진하사를 청나라 에 파견했었다 함

남연군은 당시 조선에서 외교 사절 대표가 될 만큼 꽤 높은 대우를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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