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가 지피에서 목격한 장면이라고 함
얘네들 봄 되면 시계청소인가 이유로 불을 지르는데
이게 불이 우리쪽으로 넘어오면 상황걸리니까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함
어리버리하던 새끼가 폐연유인지 구리스인지 깡통들고 오다가 엎지르고
선임으로 보이는 새끼가 와서 몇대 때린 다음에 불을 질렀는데
말그대로 둘다 기름이 묻었으니 둘다 불이 옮겨붙었다고 함
처음엔 장난치는 줄 알았는지 "병신들ㅋㅋㅋㅋ" "빨평ㅋㅋㅋㅋ" "북평ㅋㅋㅋㅋ" 하던 선임들도 둘이 불구덩이에서 아우성 치고 다른 놈들 불끄러 달려들고 하는걸 보니까 보기 좀 그랬는지
"인민군! 바닥에 굴러라! 구르라고 새끼야!" 라고 소리쳤다는데
아마 안들렸을거 같고
소리친 새끼는 근무 도중에 시끄럽게 했다고 끝나고 ^미팅^ 했다고 함
인민군이라고 하지 말고 빨갱이라고 외쳤어야...
뜨거웃 데샤앗 콘
북한 의료수준 생각해보면 둘다 저승행이었을듯
아 ㅠ.ㅠ 나 있기 전에 방화지대 공사하면서 불나서 북한군 몇명 타죽었단 이야긴 들었음.. - dc App
정보) 구리스로 불장난하다가 차고 다 태워먹을뻔한 k-군인도 있다
그러고보면 랩터값 주고 양산한 몇 안되는 아파치에 불질러 야키니쿠 해먹은 자위관도 있었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비슷한짓하다가 탄약고 날려먹을뻔한 썰을 들은적이 있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