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전시에 겁먹고 탈영했다가 며칠후에 제발로 돌아와서 보고하고 복귀한 병사인거임 전투에도 참가했고 어찌저찌 운좋게 살아남음 근데 전후에 국가소집 불응자나 탈영자들 재판혹은 추방하는 그 시기에 얘를 재판/처벌 대상으로 포함 시켜야하냐 제외시켜야 하냐? 이런 사례가 있던가
헌병잇자나 즉결총살이지
돌아왔고 전투까지 참가했으니 참작해줘야지
강릉 무장간첩 사건때 튄 예비군들 있었는데 죄다 처벌 받은걸로 끝난거 보면 비슷하게 끝나지 않을까
대충 퉁쳐서 불문에 붙임 - dc App
대한민국은 그런걸 봐 줄 정도로 널널한 나라가 아니라 전부 총살 판결 내릴 듯
참작해줘서 기소유예/집행유예 내리고 끝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