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이년이 우크라이나 특부에 잡혀서 끌려오냐 안오냐 하는 떡밥이 있었는데꽤 진지하게 논의되는건 끌려 올 때 멀쩡할 까 안할까 물론 후방에 안전하게 어그로만 끌어서 그런일은 없었다
이년은 또 웃긴게 러빠인데 제국빠라며? 머릿속을 좀 들여다보고 싶다 ㅇㅇ
걍 러뽕 유니버스 보면 다들 범상치 않음
헤르손에서 얼찐댈 때 파르티잔 공격 같은 거에 휘말려서 조각나길 바랐는데 아쉬움
헤르손 어그로가 잡아서 끌고올 마지막 기회였을 듯
다른 건 몰라도 저 동네 여자들 미모는 장난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