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드론은 크기에 따라 공항 활주로, 혹은 크고 작은 런처를 이용해서 발사 및 회수해야 한다



그렘린은 공중에서 전투기에서 수송기까지 크고 작은 기체에서 투하 발사 가능, 그리고 공중재급유 하는 것과 비슷한 프로브와 로봇팔을 이용해서 붙잡아 재회수 가능


재회수 시스템은 수송기 후방칸이나, 날개 파일런에 탈부착 가능한 정도의 간편한 크기


그리하여 공항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고 드론의 회수 및 재사용성을 높인다, 24시간 내에 빠르게 재투입을 목표로 함



또한 드론 간의 통신, 페이로드 정보 교신, 자동 운행, 네비게이션을 효율적으로 하도록 하여 효과적인 드론 스웜을 구성한다


각 드론에 센서를 분산 운용하여 위기 대비(드론 일부가 격추되어도 임무 수행 능력 유지), 운용 비용 감소 등을 노린다




2019년에 4개의 그렘린 드론을 30분 이내에 회수하는 것을 시험할 예정, 그렘린 1대의 운용 수명은 20회 투입 정도로 본다고


그렘린 드론의 페이로드는 150파운드 정도의 다양한 센서를 장착할 수 있는 정도




https://www.wearethemighty.com/darpa-drone-swarms-next-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