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당국에 따르면 배가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기 시작했을 때 VTS에 메이데이(MAYDAY)를 외치며 "다리에 충돌할 것 같다, 모든 차량을 대피시켜라"라고 요청했고 무전을 접수받은 경찰이 2분만에 교량을 통제함. 이후 다리 위 점검 노동자들에게도 알리겠다고 했으나 하필 그때 배가 교량에 충돌하며 노동자들은 미처 대피하지 못함.
과실 여부를 떠나서 사고 선박은 자기들 선에서 할 수 있는건 다 함, 주지사도 덕분에 많은 생명을 살렸다고 밝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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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큰 다리가 무너졌는데 사망자가 1명이면..
+실종6명
아..... 기관고장이였구나 - dc App
어쩐지 충돌할때 차가 안보이더라
어디 술 취해서 꼬라박은 배에 비하면 할 수 있는건 다 하긴 했네
보드카를 식수로 마시는곳에선 남의나라에 꼴아박고도 그냥 튀던데 - dc App
와 우리나라였음 우리 관할아니다부터해서 이거저거 다 따져서 6시간은 지나고 겨우 통제할꺼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