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얘내 왜 항상 상륙전에 애매하게 포격하고 상륙하는거임??
노르망디상륙작전에서도 전함으로 해안선 포격 확실히해서
기관총진지 다박살내고 상륙하면 안됐던 이유라도 있었나??
태평양전쟁에서도 이오지마에서온편지나 뭐이런거보면
그냥 확실히 상륙전에 벙커나 기관총진지 포대 함대 포격으로 그냥아예 싹다 아작내고 상륙하면 안됐던건가
혹시 애매하게 포격하고 상륙하는 이유가 뭐임?? 너무궁금
노르망디상륙작전에서도 전함으로 해안선 포격 확실히해서
기관총진지 다박살내고 상륙하면 안됐던 이유라도 있었나??
태평양전쟁에서도 이오지마에서온편지나 뭐이런거보면
그냥 확실히 상륙전에 벙커나 기관총진지 포대 함대 포격으로 그냥아예 싹다 아작내고 상륙하면 안됐던건가
혹시 애매하게 포격하고 상륙하는 이유가 뭐임?? 너무궁금
박살낸 줄 알았지
노르망디에서도 당연히 그랬지. 탄착이 뭔 저 멀리 떨어진 후방에 떨어진 걸 몰랐을 뿐이고.
'이정도면 됐겠지?'하고 나름 충분히 포격했어 다만 정확하게 적 상황을 아는건 불가능한거지 태평양에선 일본군이 벙커나 지하땅굴 이런걸 잘 만들어서 포격 엄청했어도 크게 의미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