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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달이 자기네 땅이라 우길지도”…NASA, 中 우주 야망에 경고중국이 달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미국을 ‘내쫓을’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가 나왔다.빌 넬슨 미국우주항공국(NASA) 국장은 정치매체인 폴리티코에 “미국과 우주 경쟁을 하는 중국은 달에 발판을 마련하고, 자원이 가장 풍부한 곳을 점령하려 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이어 “(중국이)…nownews.seoul.co.kr


빌 넬슨 미국우주항공국(NASA) 국장은 정치매체인 폴리티코에 “미국과 우주 경쟁을 하는 중국은 달에 발판을 마련하고, 자원이 가장 풍부한 곳을 점령하려 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이어 “(중국이) 과학적 연구를 가장해 (달의) 어떤 지역을 차지하지 않도록 감시하는 게 더 낫다”면서 “그들(중국)이 ‘나가라. 우리가 여기 있지 않냐. 여기는 우리 땅이다’ 라고 말하는 게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남중국해 생각하면 어느날 뜬금 중국이 저럴 가능성은 있을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