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중공업이 그동안 실패해왔던게, 단독으로 항공기 진출하다가 시간 다 까먹은 거
이번에는 전략 바꾸고, 혼자가 아닌, 다양한 민관연합으로 진출한다함
미쓰비시 가와사키 신메이와 혼다 마루베니 스바루 등등 그리고 항공 교수진들
보잉이 맛탱이 가고 항공기 수요가 매년 미친듯 늘어나는 바람에 에어버스한테 항공기 지금 주문해도 10년 뒤에 인도 받을 수 있다 함..
미쓰비시 항공기 혼자서 개발한다고 뻘짓하는 바람에 그동안 기술력 쌓아둔게 있으니, 이번 항공기 다양한 기업과 연합 도전은
성과가 괜찮게 나올듯 싶기도 하네
이미, 혼다가 소형제트 시장에서 인지도 쌓았고, 로켓 기술에서도 미쓰비시가 대단히 가지고 있으니
전에 미쓰비시 mrj 지혼자 개발한다 깝칠 때 10조 투자했는데
10조원으로 시제품까지 다 만들어봤으니까
개발비 5배 올린 50조원으로 항공기 산업 다시 재진입한다함
근데 민항기는 이미 개씨뻘건 레드오션 이라 수지가 안맞지 않음?? 잘 만들아도 잘 팔리는 시장이 아닐텐데. 특히 일본애들 기업사상 생각하면 싸게 만드는건 무릴거고
민항기는 블루오션이지, 보잉이 병신짓 하는 바람에 민항기 시장 양날개중 하나가 작살나서 에어버스만 노났음, 이 보잉 재건하는대 10년이 될지 모르는 상황
미쓰비시가 항공 산업 엔진부터 핵심부품 납품해서 기술력은 되었는데, 그러다보니까 만만하게 보고 지 혼자서 만들겠다 깝치다가 납기 지연되고... 이거 이번에는 다른 놈들이랑 같이 하겠다는 상황
2023기준으론 판매량이 그렇게 안 꺾여서 일단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음 777도 그럭저럭 팔리고 있는 것 같고. 그리고 엠브라에르도 있고 중국도 이를 갈고 달러들고 있는 판이라 경쟁이 빡세지 않을까 싶음. 특히 중국이 신뢰성이 문제가 있어도 미국엔진 탑재한 기종도 있고 규모의 경제로 단가까지 내려가면 어찌될지 모름.
특히 민항기 라는게 물류망이랑 라인구축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드는거 감안하면 잘못하면 돈 집아먹는 블랙홀 행임.
보잉 판매량 크게 안떨어지지.. 왜냐 항공기 수요는 지금 미친듯 매년 계속 늘어남... 보잉 에어버스 두 기업만으로 전세계 수요 충족 못 시킴... 그래서 미쯔비시가 한번 포기하고 1년만에 다시 재진입 50조원 더 올려서 간다는 선택한듯 싶음
시장 괜찮아 보이는데. 보잉 조졌고, 신냉전 도래하면서 중국이나 러시아산 민항기는 사실상 국제시장에서 미래 입지가 확 줄었고.
기사 링크좀 - dc App
https://news.yahoo.co.jp/articles/5e307bad9c1f9f50f0f114c7c2cd0ea0d2d2f406
아까
나도 올렸는데 삭제해버림
혼다가 소형 비즈니스젯 사업 집중하다가 본업인 자동차 미래대비에서 엄청 까먹은 거 보면 자원만 퍼먹는 레드오션으로 잘못 끌려 들어갈 수도 있음 그래도 시행착오를 워낙 혹독하게 치러서 전보단 낫겠다만은...
미쓰비시 중공업 기업 자체가... 뭐랄까 약간 특수산업? 위주로 하다 보니까, 항공기 산업에서 이미 엔진부터 각종 핵심부품까지 이미 납부하는 기업이다 보니까.... 욕심이 난걸로 보임
혼자서 하면 그렇게 파탄나니까 일부러 컨소시엄으로 리스크랑 개발비 압박 줄이려는게 골자임
재진출 아니네 소형민항기 개발이네 사실 지금도 일본은 소형 비지니스젯 만들어서 팔고 있어서 정부 차원의 인력 유지 기술 개발 측면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