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중공업이 그동안 실패해왔던게, 단독으로 항공기 진출하다가 시간 다 까먹은 거


이번에는 전략 바꾸고, 혼자가 아닌, 다양한 민관연합으로 진출한다함


미쓰비시 가와사키 신메이와 혼다 마루베니 스바루 등등 그리고 항공 교수진들




보잉이 맛탱이 가고 항공기 수요가 매년 미친듯 늘어나는 바람에 에어버스한테 항공기 지금 주문해도 10년 뒤에 인도 받을 수 있다 함..


미쓰비시 항공기 혼자서 개발한다고 뻘짓하는 바람에 그동안 기술력 쌓아둔게 있으니, 이번 항공기 다양한 기업과 연합 도전은


성과가 괜찮게 나올듯 싶기도 하네


이미, 혼다가 소형제트 시장에서 인지도 쌓았고, 로켓 기술에서도 미쓰비시가 대단히 가지고 있으니



전에 미쓰비시 mrj 지혼자 개발한다 깝칠 때 10조 투자했는데

10조원으로 시제품까지 다 만들어봤으니까

 개발비 5배 올린 50조원으로 항공기 산업 다시 재진입한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