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단하게 적당히 높은위치에 감지센서들 수두룩 박아넣고


네트워크에 연결해서 드론대응 한다아님?


우리나라는 산골오지에서까지 와이파이 터지는 기막힌 곳이라


그냥 전국에 교회같이 퍼져있는 기지국에다 박아넣고 연동시키면 끝아닌가?


물론 거기에서도 여러가지 난관이 있겠지만(동기화라던가 추가비용이라던가 등등)


그래도 새로만드는것보단 기존에 있던 서비스에서 추가하는 느낌으로가면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