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예비탄을 어디다가 넣고 다닐거냐가 문제지 K-21이 개발 당시로 따지면 상당히 큰 편인데도 40mm 넉넉하게 갖고다니려 하다보니 보병 탑승칸 벽에까지 예비탄 만땅 채웠음 물리적으로 걍 공간이 없어
4연장으로 장전 없이 가자.
현궁을 몇번이나 재장전 해가며 21이 대전차전을할 이유가없어보이긴함 달고나서 활용은 진짜 어쩌다가 40밀 주포로 격파안되는 전차라 우연이 조우했을때 자위 수단으로 이용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