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형 지휘체계로 대표되는 독일식 기동섬멸전이 아니라

명령형 지휘체계로 일선 지휘관의 재량을 거의 반영하지 않은 고도로 계획된 공세였고

실제로 작전도 기동부대의 포위와 후속부대의 섬멸이라기보단

호이 자동공세 때리듯이 모든 전선에서 정면으로 밀어붙이면서 진행됐음

망치와 모루라기보단 모루 존나 크게 만들어서 힘으로 찍어누른 느낌

그래서 이라크군이 개같이 쳐맞고 걸레가 되긴했는데 섬멸당하진 않고 본토로 후퇴함